축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정수 기자] 베트남 축구대표팀 박항서 감독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출국 인터뷰에서 3월 예정되었던 '한국 vs 베트남' A매치가 취소된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박항석 감독은 “3월 한국과의 A매치는 불가능했다”면서 “3월 26일에 23세 이하 대표팀 경기가 있었다. A대표팀과 겸직을 하는 상황에서 한국과 평가전을 하긴 어려웠다”고 말했다.
[사진 = 인천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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