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경남FC 연간회원권 구매에 동참했다.
경남FC는 “18일 박종훈 교육감이 경남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2019 경남FC 연간회원권 구매에 동참했다”고 알렸다.
박종훈 교육감은 지난해 경남FC의 K리그1 준우승 쾌거를 축하하고, 시·도민구단 사상 첫 정규리그 성적 기반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를 격려함과 동시에 경남FC에 대한 경남교육 가족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연간회원권 구매 행렬에 동참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지난해 K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도민들에게 희망을 준 경남FC가 올해도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경남교육 가족 모두가 열띤 응원과 관람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먼저 구매를 해주신 박종훈 교육감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우리 도내 청소년들이 더 많이 경남FC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준비하고 있으니 도교육청의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많은 청소년들이 경기장에 방문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하였다.
경남FC는 올 시즌 적극적인 마케팅과 홍보를 통해 지난해 보다 많은 도민들이 경기장을 찾아올 수 있게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선수단 또한 지난해 돌풍을 이어 나가기 위해 남해에서 동계 전지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3월 1일(금) 오후 4시 성남을 상대로 진행되는 ‘KEB하나은행 K리그1 2019’ 홈 개막전의 입장권은 2월 22일(금)부터 구단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를 통해서 구입 가능하다.
[사진 = 경남FC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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