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삼성이 아프리카TV 대표 및 BJ를 초청, 시투를 진행한다.
서울 삼성은 오는 3월 2일 오후 3시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T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 아프리카 TV 정찬용 대표, 스포츠중계 BJ 김영현 기자, 인기 BJ 최군을 시투자로 초청한다.
삼성과 아프리카TV는 2011년부터 업무협약을 시작했고, 2018-2019시즌에는 BJ 김영현 기자와 편파방송을 하고 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상하목장 마이리틀 키즈랜드를 운영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가족은 카카오톡의 '상하목장'을 친구 추가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상하목장 마이리틀 키즈랜드는 코트에 유아용 농구대, 에어바운스 시설, 키재기 존 등을 준비한 어린이 놀이시설로 경기 후 30분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셀렉스 선물세트, 헬로엔요 멜론, 매일우유 저지방 1%, 무지방 0%, 썬업 브이플랜, 리더스 마스크팩, 아임닭 제품, 도미노피자 등을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삼성 선수들. 사진 = 삼성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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