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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김남길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촬영 중 부상을 당한 가운데, 향후 일정을 밝혔다.
김남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김남길이 늑골(갈비뼈) 3번 골절, 4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혈관 염증 수치가 높아 다음주 정밀 검사 할 예정으로 결과에 따라 주 후반에 현장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완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열혈사제'에서 사제 김해일 역으로 출연 중인 김남길은 각종 액션씬을 소화하고 있다. 앞서도 그는 손가락과 손목 골절 부상을 전했던 바. 이에 늑골 부상 소식까지 더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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