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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포방터 시장 돈가스집 '연돈'의 김응서 사장이 근황을 전했다.
김응서 사장은 4일 자신의 SNS에 "#정기모임 #포방터시장 #백종원의골목식당 #연돈 #돈카2014 #부라더쭈꾸미 #어머니와아들 #홍탁집 #서울맛집 #서대문맛집 #홍은동맛집 #백종원돈까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응서 사장은 지난 1월 상호를 '돈카'에서 '연돈'으로 바꾼 바 있다.
네티즌은 "앗, 5 브라더스 모이셨네요.." "홍탁사장님 오랫만에 뵈니.반갑네요" "포방터 흥해랏 응원합니다" "뭉치면뜬다" 등의 반응이다.
[사진=김응서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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