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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캡틴마블'이 35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1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3일 영화 '캡틴마블'(감독 애너 보든 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은 12만 6,56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6일 개봉 이후 '캡틴마블'의 누적 관객수는 347만 1,142명이며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에 '캡틴마블'은 이날 오전 중으로 35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앞서 개봉 첫 날 2019년 최고 오프닝에 이어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개봉 5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한편 '캡틴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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