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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스테이지 K'의 MC를 맡았다.
19일 '스테이지 K' 측은 "전현무를 단독 MC로 발탁했다"며 "전세계에서 온 챌린저들이 케이팝 댄스로 한 판 붙는 국가 대항전 프로그램인 만큼, '비정상회담'을 통해 다양한 국가에 대한 문화적 이해도를 높였고 여러 언어 구사능력을 겸비한 전현무에게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한국 본선 무대에 진출한 각 나라별 국가 대표 챌린저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특유의 흥과 친근함으로 챌린저들이 무대에서 준비한 모든 것을 펼칠 수 있도록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는 4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스테이지K'는 글로벌 케이팝 챌린저들이 꿈에 그리던 '드림 스타' 앞에서 그들이 준비한 최고의 케이팝 댄스 경연 무대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첫 회 '드림스타'로는 레드벨벳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SM C&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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