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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빅뱅 탑이 휴가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19일 방송된 MBC 'MBC뉴스데스크'에서는 빅뱅 탑의 휴가 관련 의문을 제기했다.
탑은 현재 용산 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MBC 측은 탑이 다른 동료들에 비해 병가가 너무 많으며 연휴를 붙여 휴무를 쓰는 점에 대해 보도했다.
MBC 측은 "같은 용산구청에 근무하는 다른 사회복무요원 226명의 복무일지도 전수조사했다"며 "중대한 질병이나 사고처럼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면 탑의 병가 사용횟수는 평균의 3배에 달했고, 휴일이 낀 병가는 4배 더 많았다"고 밝혔다.
용산구청 측은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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