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키움 내야수 장영석도 A형독감으로 귀가했다.
키움 관계자는 "안우진, 서건창에 이어 장영석도 A형독감으로 귀가 조치했다"라고 밝혔다. 안우진이 19일에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날 선발 등판이 취소됐다. 이어 서건창과 장영석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범경기 일정은 20일 고척 KIA전으로 끝난다. 개막전은 23일 부산 롯데전. 키움 선수들이 개막전까지 A형 독감을 떨쳐내고 컨디션 관리를 잘 하는 게 숙제로 떠올랐다.
[장영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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