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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불가리아 출신 셰프 미카엘이 과거 맞으면서 요리 공부를 했다고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는 닭갈비를 만들기에 앞서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에게 닭 발골 배틀을 제안했다.
이에 미카엘은 닭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고 뼈만 골라내는 꼼꼼함을 보였고, 그가 걱정된 김수미는 "끝났을 때 얼마나 살을 많이 바르냐가 관건이다. 봐 최현석은 벌써 살 많이 발랐잖아"라고 귀띔했다.
그러자 미카엘은 "왜냐면 예전에 불가리아에 있을 때 살 조금 붙어있으면 사장이 때렸다. 그때가 16살쯤이었다. 그래서 천천히지만 꼼꼼하게 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 =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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