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세계 최고의 연봉을 자랑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검소한 소비가 화제다.
메시는 연봉으로만 8,724만 파운드(약 1,305억원)을 받는다. 이는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약 730억원)의 두 배 수준이다.
이렇게 엄청난 돈을 버는 메시지만, 휴대폰 장식에는 겨우 2,300만원을 썼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7일(한국시간) “메시가 휴대폰에 금 24캐럿을 도금했다”고 보도했다.
도금을 하는데 사용한 금액은 1만 8,500 유로(약 2,300만원) 정도다. 보통 사람들에겐 거액이지만, 1년에 1305억원을 버는 메시에겐 너무 작은 액수다.
[사진 = AFPBBNEWS, 마르카 캡처]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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