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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탄소년단의 제이홉과 리더 RM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는 "멋져 남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두 장이 공개됐다. 사진은 제이홉과 남준이 다정하게 찍은 투샷이다. 1994년생으로 '구사즈'라 불리며 동갑내기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제이홉과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4월 12일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의 'SNL'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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