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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캐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2016' 출신 가수 HYNN(박혜원)이 프로야구 경기 애국가 제창에 나선다.
HYNN(박혜원)은 오는 30일 오후 5시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19 KBO 리그 한화이글스와 NC다이노스 경기의 애국가 가창자로 선정됐다.
특히 해당 경기는 한화이글스의 2019 KBO 시즌 홈 개막전일 뿐만 아니라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HYNN이 특별히 초청됐다.
HYNN은 정식 데뷔한지 약 3개월 밖에 되지 않은 신예 보컬리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프로야구 주요 경기의 애국가 가창자로 낙점되며 남다른 실력과 존재감을 증명했고,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뉴오더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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