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마마무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고고베베'로 1위를 차지했다.
마마무는 2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고고베베'로 1위 트로피를 획득했다. 박봄의 '봄'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것.
이로써 마마무는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들은 "이렇게 또 선물 같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뒤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 너무 고맙고 우리 무무(팬클럽)들, 목이 쉬어가면서까지 응원해주는 모습에 항상 감동이다. 무무들이 있기에 우리가 있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 함께 도와주신 모든 분들, 우리 멤버들도 너무 고생 많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고승형, 공원소녀, 다이아, 모모랜드, 박봄, 백퍼센트,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EVERGLOW, 1TEAM, 이달의 소녀, 정세운, JBJ95, 카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이, 티버드, 펜타곤, 플레이제이, 하은요셉 등이 출연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