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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 부부가 특별한 외출에 나선다.
4월 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매니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본격 외출 준비에 나선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윤상현은 외출에 앞서 아내 메이비를 위해 깜짝 옷 선물을 준비했다. 결혼 5년 동안 출산과 육아를 반복하느라 편한 옷을 주로 입어왔던 메이비에게 화려한 옷들을 선물해 기분 전환을 시도한 것이다.
메이비는 옷방에 준비된 옷들을 목격한 후 "왜 이렇게 많이 샀어"라며 윤상현을 타박하면서도 하나하나 입어보며 즉석 패션쇼를 하는 등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윤상현은 오랜만에 보는 아내 메이비의 화려한 모습에 왈칵 포옹을 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의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루 전으로 다가온 매니저의 결혼식에 윤상현은 아이들을 어머니와 친동생에게 봐달라면서 메이비에게 함께 가자고 해 또 한 번 메이비를 놀라게 했고,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결혼 5년 만에 단 둘이 세 번째 외출을 하게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이 외출 준비를 하는 와중에도 끊임없는 육아 돌발 상황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4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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