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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마마무 동생그룹' 원어스(ONEUS)가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
원어스 공식 트위터에는 "원어스의 첫 일본 꽃놀이! 저희들은 무사히 도착했어요. 일본 팬 여러분들과 정말 만나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핑크색으로 물든 벚꽃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어스 멤버들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올해 1월에 데뷔한 원어스는 데뷔곡 '발키리'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사진 = 원어스 공식 트위터]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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