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휘재가 딸을 갖고 싶어 셋째를 낳을까 고민 중이라 밝혔다.
2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딸 혜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모습을 본 이휘재는 “제가 진짜 고민하는 게, 셋째 고민하는 이유가”라며 딸을 낳고 싶은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아들 둘에 막내딸을 가진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게, 현관문을 딱 열고 들어가면 아들 둘이 달려오는데 한 명, 두 명 걷어내고 딸을 안는다고 한다. 그러면 아들 둘이 옆에서 뛴다고 한다. 자기 봐달라고”라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이 “딸 낳으면 진짜 예쁠 텐데”라고 하자 이휘재는 “키워줄 거야?”라고 물었다. 그의 말에 장영란이 “키워줄게”라고 답했고, 예상치도 못했던 키워준다는 말에 장영란뿐 아니라 스튜디오에 있던 이들이 놀라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안겼다.
[사진 = TV CHOSUN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