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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이 ‘어벤져스:엔드게임’의 새 포스터를 2일(현지시간) 공개한 가운데, 캡틴 마블(브리 라슨)과 우주최강 빌런 타노스(조쉬 브롤린)의 격돌을 예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
새 포스터는 왼쪽 상단에 타노스, 오른쪽 하단에 캡틴 마블을 배치했다. 생존 히어로들은 가운데 자리 잡았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늘 강조했듯, 캡틴 마블은 마블의 최강 슈퍼히어로다. ‘어벤져스:엔드게임’ 개봉 한달 전에 ‘캡틴 마블’ 솔로무비를 개봉한 것도 그를 타노스와 대결시키기 위해서라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과연 캡틴 마블이 ‘어벤져스:엔드게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어벤져스:엔드게임’ 러닝타임은 3시간 2분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4월 24일 개봉.
[사진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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