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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이 입장을 내놨다.
3일 로이킴 측은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몰카범' 정준영(30)이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카톡방에 있던 로이킴을 곧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은 로이킴이 정준영의 불법촬영물을 봤는지, 유포에도 가담했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 이하 로이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로이킴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입니다. 또한,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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