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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SS501 김형준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오늘(3일) 귀국했다.
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김형준은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앞서 그는 남미 투어 콘서트 개최로 해외 일정을 소화 중이었던 바.
그런데 지난달 30일 '아이돌 성폭행 혐의' 보도의 당사자로 지목되며 때아닌 논란에 휩싸이게 됐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귀국길에 오르게 된 것이다. 김형준은 경찰 조사에 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인 A 씨는 3월 25일 일산 동부경찰서에 "2010년 5월 일산에 있는 자택에서 김형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형준 측은 "A 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강압은 없었다"라고 일축하며 법적 대응 뜻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김형준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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