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08.
류현진(LA 다저스)이 시즌 두 번째 등판을 마쳤다.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성적은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2실점. 6회 상대 선발투수 매디슨 범가너에게 투런포를 맞은 걸 제외하면 완벽에 가까운 투구였다. 5-2로 앞선 7회말 시작과 함께 교체되면서 시즌 2승 요건을 갖췄다.
평균자책점은 2.08이다. 2경기서 13이닝 3실점(3자책)했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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