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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엑소 찬열과 일본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우정을 과시했다.
미우라 하루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찬열과 장어 먹었어요! 오늘 '킨키 부츠'를 보러 와줬어요. 국민적, 세계적인 스타인 찬열은 성실하고 겸손한 청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찬열은 미우라 하루마가 출연 중인 뮤지컬 '킨키 부츠'를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찬열은 오는 25일 오후 6시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을 통해 첫 솔로곡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미우라 하루마 인스타그램]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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