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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영광, 진기주가 새 드라마 출연 소감을 밝혔다.
3일 오전 32부작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 제작발표회가 열려 연출 이광영 PD, 배우 김영광 진기주, 김재경, 구자성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광은 "처음 캐스팅됐을 때 드라마가 너무 즐겁고 보기만 해도 알기 쉽고 설레는 마음이 들어서 좋았다"는 소감이었다. 진기주는 "본의 아니게 이중생활을 하게 되는 역할"이라며 "처음 대본을 봤을 때 귀엽고 예쁜 느낌을 받았다. 즐겁게 할 수 있는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 정말 제가 바라던 그대로 현장이 재미있다"고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대해 제작진은 "문제적 보스 도민익(김영광)과 이중생활 비서 정갈희(진기주)의 아슬아슬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라고 소개한 바 있다. 김재경이 재벌 상속녀 베로니카박 역, 구자성이 모바일 회사 본부장 기대주 역이다. 6일 밤 10시 첫 방송.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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