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인천 연고 구단 첫 챔프전 진출을 달성했던 전자랜드가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인천 전자랜드는 오는 4일 오후 3시 부평호텔 웨딩컨벤션 5층에서 2019년 팬 미팅을 개최한다. 전자랜드는 2018-2019시즌에 사상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고, 이번 시즌 받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팬과 선수단이 함께 즐기는 흥겨운 축제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팬 미팅에는 결혼식 준비로 참석하지 못하는 김상규를 제외한 박찬희, 정효근, 강상재, 이대헌 등 모든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정효근, 이대헌, 강상재, 김낙현 등이 춤과 노래를 준비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팬과 선수가 한 팀이 돼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과 Q&A 등 선수들과 팬들이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수들의 애장품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인천 연고지 복지 단체에 기부하고 TV, 건조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박찬희(상), 전자랜드 팬 미팅(하). 사진 = 마이데일리DB, 전자랜드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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