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에이비식스(AB6IX)의 데뷔 쇼케이스가 초고속으로 매진됐다.
오는 2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에이비식스의 데뷔 쇼케이스 '1ST EP [B:COMPLETE] SHOWCASE'가 진행되는 가운데, 2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30초 만에 전석 매진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2일 오픈 된 에이비식스의 쇼케이스 '1ST EP [B:COMPLETE] SHOWCASE'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진행되는 첫 데뷔 쇼케이스 임에도 불구하고 오픈과 동시에 3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2019 가요계 최고 슈퍼 루키'의 저력을 증명했다.
에이비식스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더욱 완벽한 모습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며 감사 인사와 함께 기대감을 당부했다.
한편 에이비식스는 오는 5월 22일로 공식 데뷔일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사진 = 브랜뉴뮤직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