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하나원큐 K리그2 2019 9라운드 MVP는 2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2골을 기록한 빈치씽코(안산)로 선정됐다.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고 있는 K리그2 9라운드 5경기 모두 지난 1일 펼쳐졌다. 안산은 빈치씽코의 활약 덕분에 전남에 3-0으로 승리했다. 빈치씽코는 후반 16분 팀 동료 장혁진이 얻은 패널티킥을 성공시킨데 이어 후반 30분 골대로부터 약 48미터 떨어진 하프라인 부근에서 시도한 장거리 슛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어 멀티골을 기록했다.
한편, 한지호의 멀티골, 김명준, 노보트니의 득점으로 서울 이랜드에 4-1 대승을 거둔 부산이 BEST팀, 해당 경기는 BEST매치로 뽑혔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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