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의 프랜차이즈 스타 박용택(40)의 전력 이탈로 LG 라인업에도 변화가 생겼다.
LG 트윈스는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4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박용택이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면서 LG의 라인업도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
LG는 박용택이 빠진 지명타자 자리에 이천웅을 기용하고 김현수-이형종-채은성으로 이어지는 외야진을 구성했다.
이천웅(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김현수(좌익수)-채은성(우익수)-유강남(포수)-이형종(중견수)-김민성(3루수)-김용의(1루수)-정주현(2루수)이 1~9번 타순을 채우고 선발투수는 타일러 윌슨이 나선다. 두산 선발투수는 조쉬 린드블럼.
[이천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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