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외야수 박건우(29)가 옆구리 통증으로 중도 하차했다.
박건우는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시즌 4차전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4회말 대주자 김대한과 교체돼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날 3타수 2안타로 타격감을 뽐낸 박건우였으나 오른쪽 옆구리 통증으로 인해 교체돼야 했다.
두산 관계자는 "박건우가 오른쪽 옆구리에 타이트함이 느껴져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라고 설명했다.
[박건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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