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류중탁 이사에게 경기력향상위원장 자리를 맡긴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3일 "최근 김호철 감독의 프로팀 이적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퇴한 최천식 남자경기력향상위원장 후임에 류중탁 이사를 남자경기력향상위원장에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류중탁 신임 경기력향상위원장은 다년간 국가대표 선수로 1978 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 1978 세계선수권 4위, 1984 LA 올림픽 5위 등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활약했다.
이후 남자대표팀 코치와 감독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배구팀 감독을 맡고 있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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