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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홍은희가 봄 맞이 근황을 전했다.
홍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은언니가말했다 #어플깔고찍어 "네 저도 이제 한층 고운사진을 찍겠어요 ㅋㅋ" 달라 달라 #중독각 #b612 #여름날씨 #여권만료 #성남시청 #푸르고좋다 #금요일이지만별거없는여느오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은희의 남편인 배우 유준상은 KBS2 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홍은희는 MBC 월화드라마 '나쁜 형사'를 마친 뒤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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