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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개그맨 강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강유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쪘다. 빼면 돼지. 자신감 있게. '쿨까당' 촬영. 60kg"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블채널 tvN '곽승준의 쿨까당' 출연을 앞둔 듯한 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강유미는 개그맨다운 엽기적인 표정과 액션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네티즌들은 몸무게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과시한 강유미에 "지금 이대로도 멋있다", "살이 쪄도 미인이다", "건강부터 챙깁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유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맹활약 중이다.
[사진 = 강유미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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