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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이 서로 엇갈렸다.
8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 9회에서 성덕미(박민영)는 라이언(김재욱)과의 가짜 연애를 끝냈다.
성덕미는 "우리 이제 가짜 연애 그만하자"고 먼저 말했고, 라이언은 가짜 연애 대신 진짜 연애를 시작한다고 생각해 "저도 끝내려고 했다"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라이언은 "왜 다 끝내는 것처럼 말하지"라며 의아한 기분에 사로잡혔다. 두 사람은 가짜 연애 종료 이후 쓸쓸한 마음에 사로잡혔다.
이후 성덕미는 라이언이 있는 박물관으로 출근하며 "오늘 정말 출근하기 싫다"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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