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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주유천하2' 이연복, 박준우는 차오루가 만든 야식과 중국 백주를 맛보았다.
8일 방송된 중화TV '주유천하2'에서는 이연복, 차오루, 박준우가 중국 백주를 시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중산로의 잡화점에 들어선 박준우는 중국술을 구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불어 늦은 밤 차오루는 숙소에서 낮에 시장에서 구매했던 식재료로 요리를 했다.
차오루는 야식을 만들었고 이연복은 옆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다 이내 차오루를 도와주기 시작했다. 또다시 이연복은 두번째 요리를 하던 차오루를 지켜보다 팬으로 볶는 것을 도와줬다.
이연복과 차오루는 완성된 바지락볶음, 부추?품옌봉습 준비해 놓고 술을 사러간 박준우를 기다렸다. 박준우가 숙소로 들어왔고 사온 백주를 꺼내며 3병에 2만원정도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박준우는 중국 백주에는 과일향과 꽃향이 느껴지는 농향형이 백주의 7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청향형은 향이 강하지 않아 알코올 기운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장향형은 장맛같이 깊은 맛이 특징이고, 쌀을 주제로 만든 미향형이 있다고 샤먼의 종류를 소개했다. 더불어 박준우가 잡화점에서 사온 고량주 3병은 농향형과 청향형의 샤먼이라고 언급했다.
세사람은 사온 백주를 시음하면서 맛표현과 함께 샤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박준우와 이연복은 차오루가 만든 요리를 맛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중화TV '주유천하2' 방송 화면]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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