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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여배우 故 한지성의 고속도로 사망 사고에 생전 남긴 마지막 SNS 게시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지성은 지난 4월 24일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사진 속 그는 서울 한 호텔에서 친구와 술자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
이와 함께 한지성은 "집에서 꺼내줘서 고마워 친구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는 한지성의 생전 마지막 SNS 글이 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물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앞서 6일 새벽 한지성은 경기 김포시 인천공항고속도로 김포공항 나들목 부근에서 택시와 승용차에 잇따라 치여 숨졌다.
[사진 = 故 한지성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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