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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모델 겸 배우 타이라 뱅크스(46)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그는 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발간하는 잡지의 커버사진을 공개했다.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그는 46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 타이라 뱅크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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