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SBSCNBC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이하 돈보스) 시즌2’에 출연 중인 개그맨 박영진이 “결혼 후부터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것)을 추구했다”며 “그런데 돈보스를 시작한 이후부터는 혼란스러워졌다”고 고백했다. 5월 10일 (금) 밤 9시 SBS CNBC 방송.
‘돈보스’는 돈이 되는 보험스토리의 줄임 말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될 보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이색보험과 이색특약’을 주제로 한 토크가 진행됐다. 이에 박영진은 설명을 듣던 중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MC 김경란은 “유익한 얘기가 오가고 있는데 표정이 심상치 않다”고 질문했다.
박영진은 “솔직히 말씀 드리면 워라벨을 추구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결혼 이후에 가족과 여행도 하고 할 것이 많은데 준비할 게 너무 많다”며 불평을 시작했다. 이어 “보험만 봐도 그렇다”며 “이러다가는 외식 한 번도 못 할 기세”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패널 레이디 제인은 “오늘 저랑 통했다”며 격하게 동의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돈보스에서 많은 정보를 알아도 준비할 수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라며 “보는 시청자들도 공감할 문제”라고 의견을 모았다. MC 김경란은 “듣고 보니 그렇지만 전문가들이 해결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최아람 보험 전문가는 “그래서 늘 말씀 드리는 부분이 있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 밖에도, 보험과 관련된 시청자들의 실제 사연과 전문가 답변이 방송될 예정이다.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는 보험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 시즌2를 맞아 MC 김경란과 레이디제인·개그맨 박영진이 패널로 새롭게 합류했다. 정보 전달은 물론 보험 및 재테크 전문가들이 직접 보험에 관한 오해와 고민들을 해결한다. SBSCNBC 5월 10일 (금) 밤 9시 방송.
[사진제공=SBSCNBC]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