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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가 시우민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겼다.
8일 카이는 시우민의 인스타그램에 "못가서 미안해, 조심히 다녀와"라는 진심어린 댓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우민 입대 당시 카이는 함께 하지 못해 사과의 의미를 담은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가 다 울컥해", "엑소 영원하자", "천사야 천사" 등 응원의 말을 남겼다.
한편 엑소는 지난해 11월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로 활동 후 휴식기를 갖는 중이며, 시우민은 7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시우민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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