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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배우 손은서가 9일 오후 서울 영등포CGV에서 진행된 OCN 새 주말드라마 '보이스3' (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보이스3'는 지난 2017년 시즌1을 시작으로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과거 불의의 사고로 눈을 다치면서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는 절대 청각이 생긴 강권주(이하나)가 보이스 프로파일링이라는 소재로 생사를 좌지우지 하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치열하게 범죄와 맞서는 골든타임팀의 사투를 담았다. 5월 11일 첫 방송예정.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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