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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김지수가 근황을 전했다.
9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본도 좀 읽고 있고, 그림도 조금씩 그리고 있고, 짧은 여행과 전시들을 다녀오기도 하고, 동네 친구들과 번개 수다를 떨기도 하고"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지수는 "올해 들어서 일주일에 5일 또는 6일은 러닝머신을 한 시간씩 하리라 마음먹고 러닝머신을 집에 놨는데 세상에... 5개월째 이렇게 열심히 하다니 나 자신에게 상주고 싶은 기분이다. 걷는 걸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러닝머신 위에서 한 시간 거의 매일 걷는 건 쉬운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지수는 "땀을 흠뻑 흘릴 정도의 좀 고강도로 하는데 내가 계획하고 해야지 마음먹은 일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하니 자존감도 더 올라가는 것 같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도 든다. 이번 주는 조금 쌀쌀한 한 주인 것 같으니 감기 더 신경 쓰시고 그래도 늘 오월 같기만 했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해 영화 '완벽한 타인' 개봉 당시 만취 인터뷰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김지수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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