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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육회비빔면 맛집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맛의 승부사' 코너를 통해 '육회의 진화! 4색 매력 육회 비빔면' 편이 소개됐다.
서울 관악구 신원로(신림동)에 위치한 '고모네 정육식당'이 이날 '육회 비빔면'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신원시장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하루 평균 200명 넘는 손님들이 방문할 만큼 독보적인 메뉴로 육회에 비벼먹는 소면, 냉면, 라면을 내놓고 있다.
하루 50그릇 한정 메뉴로 등장하는 육회비빔꼬시래기면은 톳처럼 꼬들꼬들한 해조류 꼬시래기를 사용하고 있다. 바다의 천연국수라 불리는 꼬시래기를 먹을려면 손님들이 직접 손으로 비벼서 맛있게 양념이 베이도록 해야 가장 최상의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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