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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가 공약을 내걸었다.
어반자파카는 9일 오후 V앱을 통해 '어반자카파의 자카파디오 #02 - 위로의 목요일'을 진행했다.
어반자카파는 두번째로 라디오를 진행하며 새로운 공약을 말했다. 조현아는 "어렵지 않을 공약을 이야기해보자"고 했다.
멤버들은 상의 끝에 "20만 하트가 넘으면 다음 라디오에서 라이브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 V라이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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