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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걸그룹 AOA 유나가 남다른 뒤태를 자랑했다.
유나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등이 다 드러나며 밀착되는 옷을 입고 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등 라인이 강조되며 유나의 섹시함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유나가 속한 AOA는 지난 2018년 5월 '빙글뱅글'로 활동했다.
[사진 = 유나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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