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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고준이 긴 공백기를 가졌던 이유를 밝혔다.
11일 밤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드라마 '열혈사제'의 정영주, 고준, 안창환이 출연했다.
안창환은 "실제 나이는 35살이다. 민경훈보다 어리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고준에게 "언제 데뷔했나"고 물었다.
고준은 "2001년도에 했다. 근데 중간에 연기를 포기했다. 돈을 벌어도 행복하지 않더라"라며 "그렇게 6년정도 시간을 보냈다. 정말 연기를 잘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으려 했다"라고 고백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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