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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교복 입고 풋풋한 첫사랑 느낌을 자아냈다.
13일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효정은 교복을 입고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거나 수줍은 듯 턱을 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효정은 상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8일 '다섯 번째 계절'을 발표했다.
[사진 =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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