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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마동석 '악인전'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5일 개봉 첫날 '악인전'은 17만 5,43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9만 6,714명.
이로써 '악인전'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걸캅스'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악인전'은 충무로 대세 마동석이 새롭게 선보이는 범죄 액션물로 주목받고 있다.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 장동수(마동석)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김무열),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김성규)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72회 칸국제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공식 초청작이다.
[사진 = (주)키위미디어그룹]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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