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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설리가 IBM의 전 회장이자 CEO인 토마스 J. 왓슨의 말을 인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16일 인스타그램에 “가시밭길이더라도 자주적 사고를 하는 이의 길을 가십시오. 비판과 논란에 맞서서 당신의 생각을 당당히 밝히십시오. 당신의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십시오. '별난 사람'이라고 낙인 찍히는 것보다 순종이라는 오명에 무릎 꿇는 것을 더 두려워하십시오.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념을 위해서라면 온 힘을 다해 싸우십시오”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은 “멋있다” “응원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설리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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