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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Daniel Lindemann)이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부자들", "범죄의 도시", "독전", 그리고 "악인전"...다 좀 비슷한 느낌을 가지면서도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어제 "악인전" 보는 내내 긴장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마동석이 너무 웃겨요 ㅎㅎ (부럽다...ㅠㅠ)"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2014년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방송활동을 시작했고 이후로는 여러 예능, 다큐, 인문학 프로그램을 비롯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있다.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해 디지털 미니 앨범 '세레나데(Serenade)'를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KBS2 '대화의 희열2'에 출연 중이다.
[사진=다니엘 린데만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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