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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쿨의 이재훈이 드론 축구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히스토리 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드론 축구:하늘 위의 스트라이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재훈은 "사람들은 자기 꿈을 위해서 수많은 경험과 도전으로 이뤄낸다"며 "제 꿈이 원래 나는거였다. 어릴때부터 날고 싶어했다. 날지 못하고 이번에 '드론축구'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그는 "20년전부터 RC헬기를 취미삼아 날렸다. 축구팀에 합류하기 전부터 박살낸 드론이 정말 많다"며 "셀수가 없다.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팀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드론 축구:하늘 위의 스트라이커'는 분야도 나이도 다른 멤버들이 모여 연예인 드론 축구단을 결성하고 본격 드론 축구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는다. 드론 스포츠라는 이색 장르에 어벤져스처럼 다방면의 재능을 가진 5인 5색 멤버들이 뭉쳐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준다. 오는 26일 밤 10시 첫 방송.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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