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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연애의 맛' 장우혁의 어색한 영화관 데이트가 공개됐다.
30일 밤 방송된 종편채널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장우혁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장우혁은 첫 데이트 장소를 영화관으로 꼽았다. 장우혁은 극장 안에 먼저 들어가 기다렸다. 상대는 뒤늦게 들어와 옆자리에 앉았다. 장우혁은 "소개팅 같은 걸 처음 해 본다"고 밝혔다. 박수현 역시 소개팅이 처음이었다.
박나래는 "오히려 영화관 저 데이트가 클럽과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 같다. 대화를 하더라도 속삭여야 하고 팝콘도 있고, 팔걸이도 있고 공간도 좁지 않냐"고 말했다.
장우혁은 영화 상영이 끝나고 남은 팝콘을 챙겼다. 장수원은 "우혁이 형이 알뜰한 건 아는데 팝콘까지 쌀 정도인진 몰랐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양측에게 몰래카메라를 했다. 박수현은 "H.O.T.라서 너무 놀랐다. 어려운 거 같다. 느껴지는 아우라가 있다"고 전했다. 장우혁은 "어려운 거 같다"고 말했다.
[사진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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