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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5월 23일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기록 행진 중인 디즈니의 판타지 어드벤처 ‘알라딘’ 4DX가 ‘매직 카펫 라이드’로 4DX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 더욱 뜨거운 주말 예매 전쟁을 기대케 한다.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은 뜨거운 인기로 국내 뉴스 방송에서도 ‘알라딘 4DX 신드롬’이 소개되고 있다. 북미에서도 2019년 개봉 영화 TOP3에 등극하며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을 뿐 아니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FILMAX 극장에서는 4DX 개봉 첫 주말 전체 매진과 함께 관객들이 4DX관 상영 종료 후 박수를 보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알라딘’ 4DX는 실감나는 ‘매직 카펫 라이드’장면으로 실 관람객들에게 폭발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관객들은 ‘알라딘 & 자스민과 함께 마법 양탄자 비행을 하는 놀이기구를 탄 기분이다’며 명품 OST와 어우러지는 4DX ‘매직 카펫 라이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알라딘’ 4DX의 흥바람으로 ‘겨울왕국’ 4DX 신드롬을 잇는 ‘알라딘’ 4DX 신드롬이 초여름 흥행 바람을 타고 어디까지 날아오를 지 귀추가 주목 된다.
4DX 실 관람객들은 ‘A Whole New World’, ‘Friend Like Me’, ‘Arabian Nights’, ‘Prince Ali’ 등 주옥 같은 ‘알라딘’ OST에 맞춰 ‘자리에서 지니와 리듬에 몸을 들썩거리고 있었다’는 후기와 함께 ‘댄서롱(Dance-along)’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뜨거운 관객들의 호평, 입소문과 함께 6월 첫 주말을 <알라딘> 4DX의 흥바람에 동참, 즐기려는 관객들의 예매 전쟁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4DX는 CJ 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이다.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모션 체어가 결합돼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이다. 전 세계 64개국 647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등 5개 4DX with ScreenX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4개 CGV 4DX관이 있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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